생활문화
<행복한 책 읽기>임채정-김해 지혜의바다도서관 관장
김채림
입력 : 2026.03.30 08:56
조회수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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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현대인들은 감정을 억누르는 방법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쪽이 더 와닿는다고 하죠.
오늘 행복한 책 읽기에서는 임채정 김해 지혜의바다도서관 관장이 소개하는 강도형의 '감정시계'를 함께 만나봅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여러 번 감정의 변화를 경험합니다. 기쁨과 슬픔, 분노와 불안 사이에서 마음을 쉴 틈 없이 움직이곤 하는데요.
시간이 흐르듯 변화하는 감정의 모습을 차분히 들여다보겠습니다.
제가 작년 한 해 동안 우리 경남 사서들과 함께 경남 사서가 권하는 이달의 책 TF 활동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교육 리더 연령별로 매달 5권의 책을 선정해서 서편과 함께 이렇게 이제 추천을 했는데요.
그래서 작년에 한 60건에 이제 12달이니까 60권의 책을 읽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100건 넘는 책을 읽었고 책은 한 번 읽기가 힘들지 참 읽으면 읽을수록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이제 몸의 리듬이 감정을 만든다는 이 감정 시계를 제가 추천하고 싶은데
이 책은 서울의 정신의학과 강도영 교수님이 쓰신 책인데요.
우리가 대개 보면 뭐 정신이 이상하다 이러면 뇌가 이상해서 그런 걸로 아는데 그러지 않고 뇌도 물론 있지만은 의외로 장이나 그다음에 피부 심장 척추 이렇게 생식선 이런 것들 이게 우리 몸의 감정에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드시면서 나의 이제 그 감정을 캐치해 가지고 나의 감정을 조정해서 조금 생활에 활력을 주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이 책을 권하게 됐습니다.
이 책은 마음이라는 추상적인 공간에서 헤매기를 멈추고, 몸이라는 구체적인 매개를 통해 감정을 들여다보길 권합니다.
우울은 장에서 시작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건데 일반적으로 이제 감정이라 하면 물론 우리 뇌 속에 있는 섬엽이라든지 뇌관 편도체 해마 뭐 이런 것도 있지만은 의외로 이제 장이 우울을 관장하고
그리고 또 이게 우리의 감정 이런 게 피부라든지 심장이 왜 이렇게 조절을 하잖아요
막 두근거리고 그리고 보면 이렇게 피부를 한번 이렇게 누가 딱 스쳤을 때 보면은 막 소름이 끼칠 때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만져주면 편안한 느낌이 드는 데도 있고
또 이렇게 자세가 이렇게 있다가 척추를 다 바로 세우면 또 뭔가 좀 정신이 발라지고 하는 그런 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게 정신이 꼭 나의 문제가 아니고 나의 생활 패턴이라든지 신체 전체적으로 이게 영향이 있다.
그래서 그중에서 제가 하나 제일 한 게 아무리 늦게 자더라도 아침에 8시 이전에 일어나서 햇빛 보기를 한 5분 정도 하고
뭐 피곤해서 다시 자더라도 그렇게 했을 때 우리 몸이 리셋이 되면서 세로토닌이 이렇게 나온다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한번 실제 해 보는 게 참 좋겠다.
그래서 저도 좀 쉬는 날 보면 늦잠을 자고 싶지만은 좀 어쨌든 의식적으로 일어나서 조금 햇빛을 한번 보고 자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 요즘 보면 주위에 뭐 우울하고 뭐 이런 경우가 많은데 이걸 한번 실천해 보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의 감정을 구성하는 10가지 신체 태엽을 따라서, 스스로가 감정시계를 조율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이 책은 감정을 이해하고 그리고 관리하는 데 생체 리듬이 중요성을 깨워주는데요.
이를 위한 제 감정시계의 10가지 타협과 명상이라는 구체적인 행동 요법을 제시합니다.
1차적으로 뭐 불면이나 뭐 우울증과 같은 정서적 감기를 치료하려는 사람들과 그 가족들에게 더 나아가 AI가 하고 차별화되는 자신의 감정 기능을 지능을 개발하는 모든 일에게 권하고요.
책에서 권하는 이제 10가지 루틴의 장을 깨우는 뭐 아주 그냥 사소한 일상 속에서 잠깐 짬을 내면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아침이라도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신다든지 그 다음에 심박을 깨우는 3분 호흡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피부에 자극을 주는 찬물 세안이 좋다고 하네요.
그다음에 햇빛 노출 그 척추를 정렬시키는 스트레칭 또 해마를 움직이는 음악 듣기도 좋고 그리고 편도를 안정시키는 향기도 또 좋다고 하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해서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고 조금 감정을 조율함으로 해서 좀 우울감이나 불안을 떨치시고
그 나의 감정 시계를 작동해서 우리 2026년 붉은 말의 해에 좀 새로운 마음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책은 감정을 억누르는 방법보다는 이해하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마음의 움직임을 천천히 바라보는 것.
어쩌면 그것이 나 자신을 알아가는 또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요? 오늘 내 마음은 어떤 시간을 지나고 있는지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촬영:최진혁/편집:박희진
요즘 현대인들은 감정을 억누르는 방법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쪽이 더 와닿는다고 하죠.
오늘 행복한 책 읽기에서는 임채정 김해 지혜의바다도서관 관장이 소개하는 강도형의 '감정시계'를 함께 만나봅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여러 번 감정의 변화를 경험합니다. 기쁨과 슬픔, 분노와 불안 사이에서 마음을 쉴 틈 없이 움직이곤 하는데요.
시간이 흐르듯 변화하는 감정의 모습을 차분히 들여다보겠습니다.
제가 작년 한 해 동안 우리 경남 사서들과 함께 경남 사서가 권하는 이달의 책 TF 활동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교육 리더 연령별로 매달 5권의 책을 선정해서 서편과 함께 이렇게 이제 추천을 했는데요.
그래서 작년에 한 60건에 이제 12달이니까 60권의 책을 읽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100건 넘는 책을 읽었고 책은 한 번 읽기가 힘들지 참 읽으면 읽을수록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이제 몸의 리듬이 감정을 만든다는 이 감정 시계를 제가 추천하고 싶은데
이 책은 서울의 정신의학과 강도영 교수님이 쓰신 책인데요.
우리가 대개 보면 뭐 정신이 이상하다 이러면 뇌가 이상해서 그런 걸로 아는데 그러지 않고 뇌도 물론 있지만은 의외로 장이나 그다음에 피부 심장 척추 이렇게 생식선 이런 것들 이게 우리 몸의 감정에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드시면서 나의 이제 그 감정을 캐치해 가지고 나의 감정을 조정해서 조금 생활에 활력을 주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이 책을 권하게 됐습니다.
이 책은 마음이라는 추상적인 공간에서 헤매기를 멈추고, 몸이라는 구체적인 매개를 통해 감정을 들여다보길 권합니다.
우울은 장에서 시작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건데 일반적으로 이제 감정이라 하면 물론 우리 뇌 속에 있는 섬엽이라든지 뇌관 편도체 해마 뭐 이런 것도 있지만은 의외로 이제 장이 우울을 관장하고
그리고 또 이게 우리의 감정 이런 게 피부라든지 심장이 왜 이렇게 조절을 하잖아요
막 두근거리고 그리고 보면 이렇게 피부를 한번 이렇게 누가 딱 스쳤을 때 보면은 막 소름이 끼칠 때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만져주면 편안한 느낌이 드는 데도 있고
또 이렇게 자세가 이렇게 있다가 척추를 다 바로 세우면 또 뭔가 좀 정신이 발라지고 하는 그런 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게 정신이 꼭 나의 문제가 아니고 나의 생활 패턴이라든지 신체 전체적으로 이게 영향이 있다.
그래서 그중에서 제가 하나 제일 한 게 아무리 늦게 자더라도 아침에 8시 이전에 일어나서 햇빛 보기를 한 5분 정도 하고
뭐 피곤해서 다시 자더라도 그렇게 했을 때 우리 몸이 리셋이 되면서 세로토닌이 이렇게 나온다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한번 실제 해 보는 게 참 좋겠다.
그래서 저도 좀 쉬는 날 보면 늦잠을 자고 싶지만은 좀 어쨌든 의식적으로 일어나서 조금 햇빛을 한번 보고 자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 요즘 보면 주위에 뭐 우울하고 뭐 이런 경우가 많은데 이걸 한번 실천해 보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의 감정을 구성하는 10가지 신체 태엽을 따라서, 스스로가 감정시계를 조율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이 책은 감정을 이해하고 그리고 관리하는 데 생체 리듬이 중요성을 깨워주는데요.
이를 위한 제 감정시계의 10가지 타협과 명상이라는 구체적인 행동 요법을 제시합니다.
1차적으로 뭐 불면이나 뭐 우울증과 같은 정서적 감기를 치료하려는 사람들과 그 가족들에게 더 나아가 AI가 하고 차별화되는 자신의 감정 기능을 지능을 개발하는 모든 일에게 권하고요.
책에서 권하는 이제 10가지 루틴의 장을 깨우는 뭐 아주 그냥 사소한 일상 속에서 잠깐 짬을 내면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아침이라도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신다든지 그 다음에 심박을 깨우는 3분 호흡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피부에 자극을 주는 찬물 세안이 좋다고 하네요.
그다음에 햇빛 노출 그 척추를 정렬시키는 스트레칭 또 해마를 움직이는 음악 듣기도 좋고 그리고 편도를 안정시키는 향기도 또 좋다고 하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해서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고 조금 감정을 조율함으로 해서 좀 우울감이나 불안을 떨치시고
그 나의 감정 시계를 작동해서 우리 2026년 붉은 말의 해에 좀 새로운 마음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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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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