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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남천마리나, 관광공사 이관 추진 해양레저 거점으로

김동환 입력 : 2026.03.30 08:41
조회수 : 118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로 위축된 요트 관광 수요를 보완할 대체 거점으로 남천마리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남천마리나 소유권을 부산관광공사로 넘기기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관이 완료되면 시설 개보수를 거쳐 올해 안에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남천마리나는 관광 요트 중심의 공공형 해양레저 허브로 조성되고, 관광*상업 복합시설과 해양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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