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천마리나, 관광공사 이관 추진 해양레저 거점으로
김동환
입력 : 2026.03.30 08:41
조회수 : 118
0
0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로 위축된 요트 관광 수요를 보완할 대체 거점으로 남천마리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남천마리나 소유권을 부산관광공사로 넘기기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관이 완료되면 시설 개보수를 거쳐 올해 안에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남천마리나는 관광 요트 중심의 공공형 해양레저 허브로 조성되고, 관광*상업 복합시설과 해양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동환 기자
onair@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자랑스러운 부산경남 더 자랑스럽게] 다도해 품은 통영,,,마리나 관광 거점 도약2026.03.29
-
고유가에 달라진 봄 나들이 풍경2026.03.29
-
학대·도박 논란 '소힘겨루기' 논란 가열2026.03.28
-
완연한 봄...야구장·행사장에 '구름 인파'2026.03.28
-
대낮 아파트 단지서 칼부림… 1명 심정지*1명 중상2026.03.27
-
기름값 2주 만에 오르나? 다시 붐비는 주유소2026.03.27
-
'공깃밥 1000원' 공식 깨졌다...쌀값 폭등에 식당도 농민도 시름2026.03.27
-
부산교육감 선거 최대 쟁점은 사법리스크?2026.03.27
-
K-연극도 외국인 관객 유치 늘린다2026.03.27
-
검찰 송치된 김동환, 기장 살인 정당화2026.03.2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