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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합수본 '통일교 금품 의혹' 전재수 소환

주우진 입력 : 2026.03.19 17:28
조회수 : 81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오늘(19)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유력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국회의원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재수 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합수본에 소환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전재수 의원은 빠른 시일 내에 결론이 나오길 기대한다면서도 통일교로부터 현금이나 시계를 받았는지 등의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지난 2018년 무렵 통일교로부터 한일 해저터널과 관련한
청탁과 함께 현금 2천만원과 1천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 1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어제는 전재수 의원의 부인인 최모 씨가 참고인 조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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