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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욕지도 가뭄 심화... 가뭄단계 '주의' 격상

이민재 입력 : 2026.03.18 07:45
조회수 : 69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경남 통영시 욕지도 상수원인 욕지댐에 50여일 동안 이용할 정도의 물만 남아 가뭄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했습니다.

가뭄단계 격상에 따라 욕지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하루 5시간 동안만 급수하는 시간제 급수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통영시의 최근 6개월 강수량은 평년 같은기간 대비 74%에 그치고 있으며, 현재 급수선을 이용한 운반 급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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