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산 신설법인 3개월 연속 증가,,,원도심 창업 늘어
김동환
입력 : 2026.03.12 07:50
조회수 :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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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신설 법인이 3개월 연속 증가하며 창업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올해 1월 부산의 신설 법인은 452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7%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과 건설업 증가폭이 컸고,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기대감 등으로 부산진구와 중구 등 원도심의 창업 증가세도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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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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