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등기 환급금 떼먹은 법무사 사무장, 경찰 수사 착수
옥민지
입력 : 2026.03.10 17:26
조회수 :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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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신축 아파트 입주민들이 등기 대행 법무사 사무장으로부터 수억 원의 등기 비용 환급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KNN의 단독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부산진경찰서는 지난해 9월 등기 절차가 마무리됐음에도 입주민 5백여 명에게 환급금 8억 4천여만 원을 돌려주지 않고 가로챈 혐의로 대구의 한 법무사 사무장을 입건해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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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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