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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농민단체, 강호동 농협회장 사퇴 촉구

정기형 입력 : 2026.03.10 17:25
조회수 : 63
전농 부경연맹 등 경남 농민단체들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농민단체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정부 합동 감사 결과 횡령과 금품수수 혐의가 드러나면서 그동안 농협이 농민 권익보다 권력층의 사유물처럼 운영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비판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중앙회장에 집중된 권한을 분산하고 불투명한 운영 구조를 전면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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