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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시·시의장 통합돌봄 인력증원 조례안 갈등

정기형 입력 : 2026.03.09 17:27
조회수 : 115

창원시와 손태화 창원시의회 의장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인력 증원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창원시는 60명의 인력 확보를 위해 이 달 안에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를 통과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손태화 의장은 5월에 나올 조직진단 결과를 보고 검토해도 된다고 반박했습니다.

창원시 공무원노조도 기자회견을 통해 업무과중 해소를 위해 창원시의회가 조례안을 즉각 처리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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