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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가정집서 흉기 휘둘러 2명 중상입힌 30대 투신

최혁규 입력 : 2026.03.09 17:24
조회수 : 206
경남 통영에서 새벽시간대 가정집에 무단으로 침입해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가 다리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9) 새벽 3시10분쯤 통영시 북신동에서 30대 A씨가 단독주택에 침입해 20대 여성과 3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뒤 도주했다 경찰과 2시간여의 추격전 끝에 사천의 한 다리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해 이들의 정확한 관계를 밝히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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