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호르무즈 해협에 해양대 실습생 12명도 발 묶여
최한솔
입력 : 2026.03.06 17:17
조회수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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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에 한국 선박과 선원들의 발이 묶여 있는 가운데 실습을 떠났던 국내 해양대 학생들 12명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현재 한국해양대 7명과 목표해양대 5명의 3학년 학생들이 국내 해운회사 선박에 승선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별도 소통창구를 마련해 연락을 취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이들이 하선 의사를 밝히지는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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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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