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남구 중학교 식중독 의심 증상자 6명 늘어
김민성
입력 : 2026.03.05 22:23
조회수 : 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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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 한 중학교에서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이는 식중독 의심 환자 수가 65명으로 어제(4)보다 6명 늘었습니다.
해당 중학교와 계약한 급식 업체는 부산 지역 9개 학교에 급식을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식중독 의심 신고는 현재까지 해당 학교에서만 접수되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급식뿐 아니라 학교 정수기와 화장실 등에서도 검체를 채취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중학교와 계약한 급식 업체는 부산 지역 9개 학교에 급식을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식중독 의심 신고는 현재까지 해당 학교에서만 접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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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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