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반얀트리 화재 1주기, 책임자 엄벌 촉구
이태훈
입력 : 2026.02.11 17:30
조회수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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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노동자 6명이 숨진 부산 반얀트리 호텔 화재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난 가운데, 부산 노동단체가 추모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책임자의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는 화재 참사 이후 피고인 9명에 대한 재판이 14차례나 진행됐고 안전 의무 소홀 등 여러 문제가 드러났지만,아직까지 책임자 처벌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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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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