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아파트에서 가스버너 폭발, 차량 6대 파손
이태훈
입력 : 2026.02.11 17:29
조회수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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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 저녁 7시 반 부산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휴대용 가스버너가 폭발해 유리창이 파손되면서 차량 6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어제(10) 밤 10시 반쯤에는 부산 기장군 철마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1천 1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10) 오후 3시 쯤에는 부산 사상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대피하던 50대 A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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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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