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2/11 [오늘의 책] 대치동 아이는 이렇게 씁니다
노경민
입력 : 2026.02.11 09:11
조회수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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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는 건 많은데, 왜 글 앞에만 서면 멈춰 설까요?
글쓰기 앞에서 주저하는 아이들과 그 곁에서 방법을 찾는 부모를 위한 이야기,
최서율의 ‘대치동 아이는 이렇게 씁니다’,
오늘의 책입니다.
<리포트>
이 책은 글쓰기 지도서이자 아이의 성장을 함께 담은 에세이입니다.
‘엄마의 말’, ‘아이의 말’, ‘선생님의 말’ 세 시선을 오가며 글쓰기가 아이, 부모, 교사에게 어떻게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지 풀어냅니다.
저자는 글을 못 쓰는 아이는 없고, 생각을 정리하는 훈련이 부족할 뿐이라고 말합니다.
핵심은 재능이 아니라 훈련, 특히 글의 시작은 ‘퇴고’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요약·비교·해석·견해로 이어지는 사고 훈련과 집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글쓰기 방법도 함께 제시합니다.
‘대치동 아이는 이렇게 씁니다’는 글쓰기를 기술이 아닌 생각과 마음을 키우는 과정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아는 건 많은데, 왜 글 앞에만 서면 멈춰 설까요?
글쓰기 앞에서 주저하는 아이들과 그 곁에서 방법을 찾는 부모를 위한 이야기,
최서율의 ‘대치동 아이는 이렇게 씁니다’,
오늘의 책입니다.
<리포트>
이 책은 글쓰기 지도서이자 아이의 성장을 함께 담은 에세이입니다.
‘엄마의 말’, ‘아이의 말’, ‘선생님의 말’ 세 시선을 오가며 글쓰기가 아이, 부모, 교사에게 어떻게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지 풀어냅니다.
저자는 글을 못 쓰는 아이는 없고, 생각을 정리하는 훈련이 부족할 뿐이라고 말합니다.
핵심은 재능이 아니라 훈련, 특히 글의 시작은 ‘퇴고’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요약·비교·해석·견해로 이어지는 사고 훈련과 집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글쓰기 방법도 함께 제시합니다.
‘대치동 아이는 이렇게 씁니다’는 글쓰기를 기술이 아닌 생각과 마음을 키우는 과정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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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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