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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가덕신공항 공사 대우건설 컨소 확정

주우진 입력 : 2026.02.04 17:55
조회수 : 570
오는 6일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공사 2차 입찰에 참여할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진용이 확정됐습니다.

대우건설 컨소시엄 참여업체는 모두 20곳으로, 대표사인 대우건설의 지분율이 55%로 가장 많고, 두산건설이 4% 지분으로 새로 합류했으며 부산경남 지역사 14곳도 13% 지분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우건설은 롯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컨소시엄에서 이탈했지만 국내외 대형 해상공사를 수행한 기술력과 경험이 풍부한만큼 공사 수행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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