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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 양덕천서 왜가리 고병원성 AI 확진..출입 통제

김수윤 입력 : 2026.02.11 07:47
조회수 : 94
마산회원구 양덕천에서 폐사한 왜가리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어제(10)부터 양덕천과 산호천 일부 구간의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창원시는 지난 4일 양덕천에서 폐사한 왜가리 1마리의 정밀 검사 결과 고병원성 AI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히고, 오는 25일까지 이 지역에 출입을 통제하고 추가로 검출이 될 경우 통제 기간을 연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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