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봄의 전령' 경남 거제 춘당매 개화
박명선
입력 : 2026.02.10 10:37
조회수 : 662
0
0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피는 매화로 유명한 경남 거제 일운면의 옛 구조라 초등학교 춘당매가 최근 만개했습니다.
수령이 150년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일운면의 매화나무는 보통 입춘을 전후해 꽃망울이 개화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봄을 맞이하는 자리라는 의미의 지명을 따 춘당매로 불립니다.
수령이 150년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일운면의 매화나무는 보통 입춘을 전후해 꽃망울이 개화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봄을 맞이하는 자리라는 의미의 지명을 따 춘당매로 불립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박명선 기자
pms@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탄식 속에도 "대~한민국"…붉은악마 뜨거운 응원2026.06.19
-
"무섭지만 돈이 문제"…노후 굴뚝 철거 하세월2026.06.19
-
한동훈 "있어선 안 될 일"…'테러 자작극'의혹 첫 입장2026.06.19
-
한화오션 이어 공공부문도…노사 갈등 장기화2026.06.19
-
국립창원대 법인화 갈등, 박민원 총장 "구성원 협의체 제안"2026.06.19
-
선거 질서 훼손한 정이한의 '테러 자작극'..비난 여론 '부글'2026.06.18
-
부산 기장군에 국내 첫 SMR 1기 건설2026.06.18
-
의료진 없이 태권도 대회, 선수들 안전은?2026.06.18
-
통영 60대 여성 피살…용의자 신원도 '오리무중'2026.06.17
-
100억 대납·편법 논란…북항 환승센터'터질 게 터졌다'2026.06.1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