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배달의 진주' 소상공인 미정산 피해 떠안을 처지
이민재
입력 : 2026.02.05 10:35
조회수 :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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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공공배달앱 '배달의 진주' 미정산 사태로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현실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배달의 진주'는 코로나 이후 배달수요 급감 등 운영업체 경영난으로 출시 반년 만인 2024년 11월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403개 업소가 1억 9천여 만원의 미정산 피해를 입었지만
민사소송 승소에도 사실상 회수한 자산이 없어 사실상 피해회복이 불가능 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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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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