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한미군 핵심 부대, 부산항에서 장비 하역
김민성
입력 : 2026.02.04 21:01
조회수 :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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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이 이달 임무 교대를 앞둔 장갑차 부대 스트라이커여단의 장비와 물자를 부산항을 통해 들여왔습니다.
주한미군의 유일한 보병 전투부대인 미 육군 스트라이커여단은 9달마다 임무 교대하는 방식으로 배치되고 있으며 오는 12일 평택 기지에서 임무 교대식을 엽니다.
주한미군의 유일한 보병 전투부대인 미 육군 스트라이커여단은 9달마다 임무 교대하는 방식으로 배치되고 있으며 오는 12일 평택 기지에서 임무 교대식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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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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