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성 "해수부 신청사 북항으로 가야"
주우진
입력 : 2026.02.03 17:38
조회수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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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성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해양수산부 신청사는 부산항 북항에 들어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성 예비후보는 엑스포 유치 실패 뒤 북항의 시계가 멈춰있다며 해수부 신청사 시대를 열어 정책과 산업이 만나고 투자와 일자리가 이어지는 전략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부산권 공약으로 다대포에 특급 호텔을 유치하고, 자갈치역에서 장림을 연결하는 송도선 설치를 최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성 예비후보는 엑스포 유치 실패 뒤 북항의 시계가 멈춰있다며 해수부 신청사 시대를 열어 정책과 산업이 만나고 투자와 일자리가 이어지는 전략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부산권 공약으로 다대포에 특급 호텔을 유치하고, 자갈치역에서 장림을 연결하는 송도선 설치를 최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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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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