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동래구 곗돈 사기, 경찰 수사
이태훈
입력 : 2026.02.03 07:47
조회수 :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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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에서 최대 수백억원대로 추산되는 대규모 곗돈 사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사기와 횡령 혐의로 계주 60대 A씨에 대한 고소장 20여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문어발식 계모임을 운영해온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사정이 어렵다며 사실상 곗돈 지급을 중단했고 수억원을 받지 못한 피해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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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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