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의료원 '개인정보 무단열람' 직원 솜방망이 징계
이민재
입력 : 2026.01.30 10:31
조회수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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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료원이 환자 수백 명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열람한 직원에 대해 솜방망이 징계를 내린 사실이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임시회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부산시의회 성현달 의원은 최근 환자 정보 접근 권한이 없는 직원 A씨가 다른 직원의 계정을 도용해 7백여 명의 환자 정보를 무단 열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의료원은 이 사실을 인지하고도 A씨에게 감봉 3개월의 징계만 내렸다며 향후 보안 관련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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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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