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해 공장 화재' 산불로 확대...강풍 탓 진화 어려움
이민재
입력 : 2026.01.29 21:18
조회수 :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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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 저녁 6시 50분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의 한 비철금속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84명과 소방차량 등 장비 48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지만 강풍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지만,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으면서 김해시 소속 공무원과 산불진화대 등도 산불진화에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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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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