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참여연대, 엘시티 이영복 전 회장 엄정 수사 촉구
하영광
입력 : 2026.01.30 10:30
조회수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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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참여연대가 엘시티 개발 비리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이영복 전 회장에 대한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경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부산참여연대는 이 전 회장이 취업 제한 대상임에도 실질적으로 경영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하는 한편,
경찰이 관련 내용으로 고소장을 접수해놓고도 수사를 미루고 있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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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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