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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박장 개설' 유명 바둑기사 출신 홀덤협회장 징역형

이민재 입력 : 2026.01.23 07:48
조회수 : 105

부산지법 형사10단독은 전국 홀덤펍에 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둑기사 출신 홀덤협회장 40대 A씨에게 징역 2년 2개월을 선고하고, 1억 8천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유명 바둑기사 출신인 A씨는 2023년 1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부산을 비롯한 전국 홀덤펍 업주 53명과 공모해 도박장을 개설하고, 우승자에게 대회 상금으로 현금을 지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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