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소녀상 혐오 집회에 맞불 집회 연 시민단체 대표 무죄
김수윤
입력 : 2026.01.21 17:38
조회수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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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법원은 경남 양산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극우단체 혐오집회에 맞서 미신고 맞불 집회를 연 혐의로 기소된 시민단체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박미해 김복동평화공원양산시민추진위 대표는 지난 2024년 경남 양산시 물금읍 양산도서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동상 철거를 요구하는 극우단체 집회를 저지하기 위해 신고 없이 맞불 집회를 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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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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