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경남교육감 보수진영 단일화기구 복수체제, 선거 변수 전망
박명선
입력 : 2026.01.21 07:56
조회수 : 325
0
0
오는 6.3 지방선거 경남교육감 보수중도 진영 후보선출을 위한 단일화 추진이 진통을 겪는 가운데 또다른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기구가 출범할 것으로 보여 혼란이 예상됩니다.
지역 교육계에서는 기존 단일화 연대에서 이탈한 후보들이 새로 출범하는 시민회의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복수체제 단일화 기구 활동이 이번 교육감 선거의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박명선 기자
pms@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12년 만에 바뀌는 경남교육감...4인 4색 공약은?2026.05.24
-
부처님오신날...지방선거 후보 '불심 공략'2026.05.24
-
을숙도를 제1호 국가도시공원으로...지역 숙원 풀까?2026.05.23
-
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여권 총출동2026.05.23
-
한 달 동안 수십명 사상...레일바이크 '안전 사각지대'2026.05.22
-
LIV골프대회에 BTS 투어...부산 '빅이벤트' 잇따르지만...2026.05.22
-
[기획] 만 19세부터 청년 농부까지...2030 이색 후보들2026.05.22
-
[기획]3파전 부산교육감 선거...유권자 사로잡을 3색 공약은?2026.05.22
-
늘어나는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범죄...학교도 대책 고심2026.05.22
-
공식선거운동 첫날...전재수 '부산항' 박형준 '심야버스'2026.05.2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