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1만 방문한 경남 로봇랜드, 중장기 전략 논의
최혁규
입력 : 2026.01.20 18:11
조회수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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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남 로봇랜드 입장객이 51만 명을 돌파해 개관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경남도가 로봇랜드를 로봇산업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로봇랜드 방문 현장에서 최신 로봇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개발과 체험시설을 확대해 입장객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수익모델을 다각화해 자생력을 확보하는 한편, 로봇랜드를 관광과 미래세대 교육이 연계된 복합로봇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로봇산업 생태계의 핵심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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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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