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1만 방문한 경남 로봇랜드, 중장기 전략 논의
최혁규
입력 : 2026.01.20 18:11
조회수 : 200
0
0
지난해 경남 로봇랜드 입장객이 51만 명을 돌파해 개관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경남도가 로봇랜드를 로봇산업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로봇랜드 방문 현장에서 최신 로봇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개발과 체험시설을 확대해 입장객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수익모델을 다각화해 자생력을 확보하는 한편, 로봇랜드를 관광과 미래세대 교육이 연계된 복합로봇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로봇산업 생태계의 핵심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로봇랜드 방문 현장에서 최신 로봇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개발과 체험시설을 확대해 입장객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수익모델을 다각화해 자생력을 확보하는 한편, 로봇랜드를 관광과 미래세대 교육이 연계된 복합로봇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로봇산업 생태계의 핵심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혁규 기자
chg@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1조원 숏폼시대...지원은 부산 돈은 서울2026.06.10
-
전재수 부산시정 인수위 출범..기대*걱정 교차2026.06.10
-
[단독] '3.3m 경사 보행로'에 부산항만공사 '강경 대응'2026.06.10
-
농어촌 기본소득 몽땅 탈락...‘지원 어렵다' 경남도 탓?2026.06.10
-
지방선거 후폭풍...경남 당선인 대상 수사 본격화2026.06.09
-
미제 현안들 한가득...강기윤 행정력 시험대에2026.06.09
-
너도나도 띄우는 드론...늘어난 추락 사고 비상2026.06.09
-
[단독] 지역 선관위, 지역 외면선거물품 발주2026.06.09
-
[LTE] 선관위 규탄 고조...부산·경남 14곳도 투표용지 부족2026.06.09
-
[단독]대학과 갈등에 새 아파트에 '쓰레기 산'2026.06.0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