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장애인 주차구역 축소 추진에..창원 장애인 단체 반발
최혁규
입력 : 2026.01.15 18:39
조회수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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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의회가 시내 부설주차장의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축소를 추진하자 장애인 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장애인 단체들은 창원시의회 조례 개정안이 통과되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설치기준이 부설주차장 주차대수의 '4%'에서 '3% 이상'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직접적인 장애인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창원시의회는 오는 20일 상임위 회의에서 개정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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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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