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개혁신당 대변인 "전재수에 고소 당해..깊은 유감"
황보람
입력 : 2026.01.08 07:47
조회수 :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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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최근 부산 일대에서 본인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한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한 이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자 야권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혁신당 정이한 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한 검증 요구에 대한 법적 대응에 유감의 뜻을 밝히고, 전 의원이 특검을 수용해 공정한 수사를 받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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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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