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해공항 자가용*사설 셔틀 전용 '픽업존' 필요성 제시
하영광
입력 : 2025.11.21 17:43
조회수 :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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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의 사상 첫 국제선 이용객 1천만 명 달성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김해공항의 만성적인 도착장 혼잡을 개선하자는 주장이 부산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부산시의회 서지연 의원은 김해공항 도착장에 자가용과 사설 셔틀버스를 편하게 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있지 않아 교통혼잡과 이용객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공항 주차장 회차 시간을 늘리고 화물 주차장을 전용 픽업존으로 만들자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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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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