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파트에서 불..300만 원 재산피해
김민성
입력 : 2025.11.21 17:45
조회수 : 36034
0
0
어제(20) 밤 10시쯤 부산 범천동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불이 났지만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화장실 내부가 타고 스프링클러에서 분사된 물이 아래 2개 층으로 흘러가 소방 추산 3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장실에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성 기자
30min@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재난, 마음까지 불 탄 사람들]-산청 재난 주민들...예술로 마음의 상처 씻는다2026.11.06
-
[렛츠고 라이콘]-AI로 영화 제작…스타트업 10곳 도약 무대에2026.11.06
-
법원 일괄매각에 피해자 11명 '전세금 날릴 위기'2026.11.06
-
지역 정비구역 잇단 '공사비 갈등'2026.11.06
-
고수온 영향 '횟값 폭등'…광어 22% 올랐다2026.11.06
-
100만 인파 몰린다…부산불꽃축제 커지는 기대감2026.11.05
-
전재수 부산시장 황령산 현장 점검...시설 개선 착수2026.11.05
-
북항 돔 아레나 '산 넘어 산'...매입 방식도 걸림돌2026.11.05
-
통영 야간 뱃길 확대 '섬 주민 이동권' 확보2026.11.05
-
북극항로 상징 '아크로호', 한 번 운항 뒤 되판다2026.11.0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