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 위한 대책 촉구
김민욱
입력 : 2025.11.18 07:50
조회수 :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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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정부, 여당, 택배노동자 등이 참여해 심야배송으로 인한 건강권 침해가 논의되고 있지만 여전히 과로사가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택배노조가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택배노조 부산지부는 택배노조원들의 건강권 논의가 '소비자 편익 침해' 등으로 잘못 전달되고 있다며 지속불가능한 새벽배송에 대해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택배노조 부산지부는 택배노조원들의 건강권 논의가 '소비자 편익 침해' 등으로 잘못 전달되고 있다며 지속불가능한 새벽배송에 대해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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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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