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실운영' 세계라면축제 대표 사기 혐의 송치
김건형
입력 : 2025.10.03 20:15
조회수 :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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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부실 운영 논란을 빚은 부산 세계라면축제 운영업체 관계자들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축제 운영사 대표인 50대 남성 A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 등은 세계라면축제 투자자와 협력업체에 투자금과 공사대금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행사 이후 잠적한 A씨는 경찰의 지명수배를 받고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축제 운영사 대표인 50대 남성 A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 등은 세계라면축제 투자자와 협력업체에 투자금과 공사대금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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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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