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터미널 실사판' 기니 난민, 한국땅 밟게돼
이민재
입력 : 2025.09.26 20:41
조회수 :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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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해공항에서 4개월 이상 햄버거로 끼니를 뗴우는 등, 영화 '터미널'의 실사판 주인공으로 주목받은 기니 국적 난민 신청자 A씨가 한국 땅을 밟게 됐습니다.
법무부는 '난민인정심사 불회부 결정'을 취소한 1심 판결 취지를 존중한다며, 인권보호를 위해 난민인정심사 불회부 결정을 취소하고 입국을 허가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A씨는 난민으로 인정받기 위해 정식 난민 인정심사 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법무부는 '난민인정심사 불회부 결정'을 취소한 1심 판결 취지를 존중한다며, 인권보호를 위해 난민인정심사 불회부 결정을 취소하고 입국을 허가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A씨는 난민으로 인정받기 위해 정식 난민 인정심사 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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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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