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단체, 옛 침례병원 공공의료 정상화 방안 요구
김민욱
입력 : 2025.09.23 17:55
조회수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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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박형준 부산시장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옛 침례병원 공공병원화를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시민단체가 구체적인 공공의료 정상화 방안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건강사회복지연대, 보건의료노조 등은 옛 침례병원 민간 매각설까지 나온 상황에서 박 시장이 정 장관을 만나는 만큼 '명분 쌓기' 또는 '보여주기식' 면담에 대한 우려가 크다며 명확한 공공의료 정상화 방안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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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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