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단체, 옛 침례병원 공공의료 정상화 방안 요구
김민욱
입력 : 2025.09.23 17:55
조회수 : 198
0
0
오는 29일 박형준 부산시장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옛 침례병원 공공병원화를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시민단체가 구체적인 공공의료 정상화 방안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건강사회복지연대, 보건의료노조 등은 옛 침례병원 민간 매각설까지 나온 상황에서 박 시장이 정 장관을 만나는 만큼 '명분 쌓기' 또는 '보여주기식' 면담에 대한 우려가 크다며 명확한 공공의료 정상화 방안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욱 기자
uk@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낙동강 수질 대책 '선거용 생색내기' 비판2026.02.27
-
선수 추가 징계 대신 프런트 '중징계'2026.02.27
-
현역 불출마 압박 국힘 광역단체장 공천 촉각2026.02.27
-
폭행에 성추행 의혹, 부산구치소 또 물의2026.02.27
-
'특정 정원 지원 배제' 의혹 통영시장 고소 당해2026.02.26
-
평생 모은 연금에 전 재산까지 기부2026.02.26
-
부산항 개항 150주년, 세계 항만 중심으로2026.02.26
-
<단독> "우리 전용 비행장" 낙동강변 불법 점거2026.02.26
-
전장 누비는 드론, 이제 원양어업까지 활약2026.02.25
-
부산 삼정더파크 공립동물원으로 새 개장2026.02.2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