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령군의회, 우순경 사건 희생자 특별법 마련 촉구
이태훈
입력 : 2025.09.19 10:51
조회수 :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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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의회가 우순경 사건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과 피해 유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의령군의회는 특별법 제정과 함께 희생자 피해 보상과 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위령사업 등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우순경 사건은 1982년 의령경찰서 궁류지서 우범곤 순경이 소총과 수류탄으로 90여명의 사상자를 낸 최악의 총기 사건입니다.
의령군의회는 특별법 제정과 함께 희생자 피해 보상과 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위령사업 등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우순경 사건은 1982년 의령경찰서 궁류지서 우범곤 순경이 소총과 수류탄으로 90여명의 사상자를 낸 최악의 총기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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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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