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택배노동자, 직접 쿠팡 노동실태 점검 나선다
하영광
입력 : 2025.07.18 07:53
조회수 : 757
0
0
지난해 5월 경기도 남양주의 쿠팡 물류창고에서 택배노동자가 과로로 숨진 사건과 관련해, 부산지역 택배노동자들이 직접 쿠팡의 노동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민주노총 택배노조는 쿠팡 노동자들이 여전히 주 60시간이 넘는 고강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며, 지난해 쿠팡이 약속한 과로사 대책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해 노동자의 생명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택배노조는 쿠팡 노동자들이 여전히 주 60시간이 넘는 고강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며, 지난해 쿠팡이 약속한 과로사 대책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해 노동자의 생명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가덕신공항 공사비 현실화 '파란불'2026.08.12
-
청년 일자리 대기업이 책임진다2026.08.12
-
[단독] 대심도 사업자에 또 세금 거액 지원2026.08.12
-
'가뭄 비상' 전국 소방차 200대 경남으로2026.08.12
-
국민의힘, "산업은행 부산 이전" 총력2026.08.11
-
'퐁피두·라 스칼라' 10월 초 매듭2026.08.11
-
또 폐배터리 추정 화재...위험 줄이려면?2026.08.11
-
"차라리 태풍이라도" 단감농사 울상2026.08.11
-
폭염*가뭄에 멸종위기종 '고리도롱뇽' 수난2026.08.11
-
김해공항 국제선 승객 7월 최초 100만 명 넘어2026.08.1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