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쇼 사기' 기승...소상공인 주의 필요
이민재
입력 : 2025.06.06 20:39
조회수 :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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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KNN보도와 관련해 추가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관내에서 7건의 노쇼 사기 피해가 발생해 긴급안내문자를 발송했던 부산 수영구에서 1천만 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한 사실이 추가 확인됐습니다.
피해자들은 식당 예약을 조건으로 고급 와인을 준비해 달라며 거래업체에 입금을 요청하는 수법으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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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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