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해군악의장 페스티벌 대신 희망음악회
표중규
입력 : 2025.04.03 10:34
조회수 :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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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에서 당초 예정됐던 군악의장 페스티벌을 취소하고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음악제를 개최합니다.
군항제측은 축제성인 군악의장페스티벌 대신 산불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4일부터 6일까지 위로와 상생을 주제로 시민음악회를 개최하고 주최측과 상인회, 군항제를 찾은 시민들의 성금을 한데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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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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