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년 1월, 부산 동구시설관리공단 출범
최혁규
입력 : 2025.03.14 10:38
조회수 :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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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시설물을 전담 관리*운영하는 지방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는 조례안이 부산 동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내년 1월 출범 예정인 공단은 동구국민체육문예센터, 공영주차장 사업, 안창새뜰마을 공공임대주택, 종량제봉투 사업 등 4개 사업을 담당합니다.
부산경실련은 동구의 재정자립도가 12%에 불과하다며 공단 설립은 무리라고 비판했습니다.
내년 1월 출범 예정인 공단은 동구국민체육문예센터, 공영주차장 사업, 안창새뜰마을 공공임대주택, 종량제봉투 사업 등 4개 사업을 담당합니다.
부산경실련은 동구의 재정자립도가 12%에 불과하다며 공단 설립은 무리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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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ch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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