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오늘의책]-괴물들
박종준
입력 : 2025.02.11 08:41
조회수 :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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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예술작품과 창작자의 사생활은 분리해야 할까요?
해묵은 논쟁거리를 색다른 시선으로 해석한 에세이입니다.
클레어 데더러의 '괴물들'
오늘의 책에서 만나봅니다.
<리포트>
마이클 잭슨, 피카소, 헤밍웨이는 세계 최고의 예술가들이죠.
그렇다면 두 번째 공통점은 뭘까요?
추악한 스캔들의 주인공이라는 겁니다.
그들은 위대한 작품을 탄생시킨 예술가이기도 했지만 성폭행범, 학대범, 마약 중독자이자 포주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들의 걸작을 어떻게 봐라봐야 할까요?
저자는 영화와 음악, 미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딜레마를 지적인 방식으로 다룹니다.
비평가들은 이 책을 두고 '명확하며 대담하게 비판적 통찰력을 보여 준다.'
'지적인 만족감을 선사하는 최고의 논픽션 도서'라고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예술작품과 창작자의 사생활은 분리해야 할까요?
해묵은 논쟁거리를 색다른 시선으로 해석한 에세이입니다.
클레어 데더러의 '괴물들'
오늘의 책에서 만나봅니다.
<리포트>
마이클 잭슨, 피카소, 헤밍웨이는 세계 최고의 예술가들이죠.
그렇다면 두 번째 공통점은 뭘까요?
추악한 스캔들의 주인공이라는 겁니다.
그들은 위대한 작품을 탄생시킨 예술가이기도 했지만 성폭행범, 학대범, 마약 중독자이자 포주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들의 걸작을 어떻게 봐라봐야 할까요?
저자는 영화와 음악, 미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딜레마를 지적인 방식으로 다룹니다.
비평가들은 이 책을 두고 '명확하며 대담하게 비판적 통찰력을 보여 준다.'
'지적인 만족감을 선사하는 최고의 논픽션 도서'라고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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