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단체, 황령산 난개발 백지화 요구
김건형
입력 : 2025.02.04 17:54
조회수 : 422
0
0
부산 황령산 일대 민자개발사업에 대해 시민단체가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황령산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는 시민 모두의 공공재인 황령산의 경관을 훼손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개발계획을 취소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원플러스그룹이 추진하는 황령산 유원지 조성사업은 시 건축심의 통과 뒤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황령산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는 시민 모두의 공공재인 황령산의 경관을 훼손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개발계획을 취소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원플러스그룹이 추진하는 황령산 유원지 조성사업은 시 건축심의 통과 뒤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건형 기자
kg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김해 공장 화재' 산불로 확대...강풍 탓 진화 어려움2026.01.29
-
[KNN속보]저녁 6시 50분 경남 김해시 생림면 산불발생ㅡ소방 대응 2단계 발령2026.01.29
-
의사 없는데 공보의까지...경남 의료 공백 '비상'2026.01.29
-
국내 송환된 '홍후이 그룹' 일당..넉달 간 71억 원 편취2026.01.29
-
헌혈 비수기는 없다...카페의 '두쫀쿠' 기부에 헌혈 열풍2026.01.29
-
급성 장염 '노로바이러스' 유행, 환자 급증 주의2026.01.28
-
외국인 관광객 특수에 짝퉁도 기승2026.01.28
-
경남 방문 관광객 역대 최고 기록 세웠다2026.01.28
-
응급실 뺑뺑이에 10세 여아도 결국 숨졌다...안타까운 죽음 언제까지?2026.01.28
-
탈원전 유턴한 정부..신규 원전 유치 경쟁 서막2026.01.2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