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단체, 황령산 난개발 백지화 요구
김건형
입력 : 2025.02.04 17:54
조회수 :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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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황령산 일대 민자개발사업에 대해 시민단체가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황령산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는 시민 모두의 공공재인 황령산의 경관을 훼손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개발계획을 취소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원플러스그룹이 추진하는 황령산 유원지 조성사업은 시 건축심의 통과 뒤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황령산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는 시민 모두의 공공재인 황령산의 경관을 훼손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개발계획을 취소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원플러스그룹이 추진하는 황령산 유원지 조성사업은 시 건축심의 통과 뒤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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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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