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버스노조,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혁 촉구
하영광
입력 : 2025.01.10 07:45
조회수 : 808
0
0
민주노총 버스노조 부산경남지부는 오늘(9) 부산시청 광장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부산시내버스 공개채용 제도의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부산시내버스 승무원 채용비리가 발생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특별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았다며 버스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부산시의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KNN 여론조사> '전이박주' 각각 양자대결 결과는?2026.03.05
-
<KNN 여론조사> 김경수 vs 박완수 초박빙, 세대*지역 대결 양상2026.03.05
-
부산시장 양당 주자 4명 본격 선거체제 돌입2026.03.03
-
호르무즈 해협 고립에 지역선사 영향권2026.03.04
-
엎친데 덮친 경남건설업계..내부 갈등까지 '벼랑 끝 대치'2026.03.04
-
부산을 영상 도시로..로케이션 인센티브 확대2026.03.04
-
해수부 트롤선 투입 허가, 지역중소업체 생계 대책 절실2026.03.04
-
경남도 낙동강 수질 대책...실효성 의문2026.03.04
-
중동리스크 해수부*지역경제 영향은?2026.03.03
-
지방공항에 국제선 확대? 김해공항은 이미 포화2026.03.0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