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사회복지단체, '밀어주기' 의혹 비판
하영광
입력 : 2024.12.26 18:27
조회수 : 1828
3
0
부산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심사에서 강서구가 특정 업체를 밀어준 의혹이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 지역 사회복지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강서구의 결정은 불공정하고 부당한 조치라고 비판했습니다.
부산사회복지관협회 등 3개 단체는, 강서구 스스로 구성한 선정심의위원회가 결정한 결과를 인정하지않고 재심사를 한 것은 행정적 실수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며,
재선정 과정에서도 상대법인은 심사하지않고 부산YWCA만을 심사한 것은 구청장이 가진 의도를 명백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부산사회복지관협회 등 3개 단체는, 강서구 스스로 구성한 선정심의위원회가 결정한 결과를 인정하지않고 재심사를 한 것은 행정적 실수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며,
재선정 과정에서도 상대법인은 심사하지않고 부산YWCA만을 심사한 것은 구청장이 가진 의도를 명백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하정우 '손털기' 논란 야권 집중 공세2026.04.30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하정우 등판에 야권 집중 견제...한동훈과 기싸움도2026.04.29
-
어린이집 앞 흉기들고 소란피운 60대 체포2026.04.29
-
화물연대-BGF로지스 합의 지연, 팽팽한 줄다리기2026.04.29
-
[단독] "내 음료에 뭘 넣었지?" 내기골프하다 생긴 일2026.04.28
-
'접근금지명령'에도 결국 숨진 장모...'무용지물' 비판2026.04.28
-
코스피 최고치 행진에 '프리미엄 소비' 늘었다2026.04.28
-
양파는 가격 폭락*마늘은 작황 부진...농가 연일 시름2026.04.28
-
고유가 피해지원금, 정작 주유소에서는 못 쓴다?2026.04.27
-
사유지에 멋대로 물양장을? 거제시 황당행정 '또'2026.04.2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