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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운영난' 도내 공공배달앱 줄줄이 고사

최한솔 입력 : 2024.11.27 11:37
조회수 : 378

경남의 지자체들이 출시한 공공배달앱이 경영난으로 잇따라 운영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12월 서비스를 중단한 거제 배달앱 '배달올거제'에 이어 지난 8일에는 진주시 배달앱 '배달의 진주'가 운영을 중단했고, 오는 30일에는 창원시 '누비고' 가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김해와 양산 등에서도 공공 배달앱의 운영이 어려운 가운데, 소비자들을 위한 배달앱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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