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운영난' 도내 공공배달앱 줄줄이 고사
최한솔
입력 : 2024.11.27 11:37
조회수 : 378
0
0
경남의 지자체들이 출시한 공공배달앱이 경영난으로 잇따라 운영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12월 서비스를 중단한 거제 배달앱 '배달올거제'에 이어 지난 8일에는 진주시 배달앱 '배달의 진주'가 운영을 중단했고, 오는 30일에는 창원시 '누비고' 가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김해와 양산 등에서도 공공 배달앱의 운영이 어려운 가운데, 소비자들을 위한 배달앱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한솔 기자
cho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신년기획]선거구 획정에 공천룰까지..지방선거 앞두고 촉각2026.01.02
-
각 정당 새해 벽두 화두는 '지방선거'...필승 다짐(2026.01.02
-
대저동 개발 보상 하세월, "농사는 어떡하라고"2026.01.02
-
병오년 새해 적토마처럼 힘찬 출발2026.01.02
-
대학 입시도 해수부 효과..날개 단 해양대·부경대2026.01.02
-
지방선거 화약고 낙동강벨트 민심 어디로2026.01.01
-
KTX-이음 동부산 정차, 따져보니 실효성은 '글쎄'2026.01.01
-
K-방산의 원조 '화력조선' 인기2026.01.01
-
부산 금정산 실화 혐의로 60대 여성 경찰 조사2026.01.02
-
2026년 병오년 첫 일출… 시민들 새해 소망2026.01.0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