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운영난' 도내 공공배달앱 줄줄이 고사
최한솔
입력 : 2024.11.27 11:37
조회수 :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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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지자체들이 출시한 공공배달앱이 경영난으로 잇따라 운영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12월 서비스를 중단한 거제 배달앱 '배달올거제'에 이어 지난 8일에는 진주시 배달앱 '배달의 진주'가 운영을 중단했고, 오는 30일에는 창원시 '누비고' 가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김해와 양산 등에서도 공공 배달앱의 운영이 어려운 가운데, 소비자들을 위한 배달앱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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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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