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망운사 성각 스님, 교정의 날 맞아 대통령 표창 수상
김상진
입력 : 2024.10.28 18:37
조회수 : 546
0
0
남해 망운사 주지이자 동의대 석좌교수인 성각스님이 제79주년 교정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선화 무형문화재인 성각스님은 지난 1991년부터 30년 넘게 마산과 진주교도소에서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며 매달 수용자들을 위한 법회를 열고, 사찰 신도들과 결연을 주선하며 수용자 교정과 교화에 공을 들여 왔습니다.
선화 무형문화재인 성각스님은 지난 1991년부터 30년 넘게 마산과 진주교도소에서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며 매달 수용자들을 위한 법회를 열고, 사찰 신도들과 결연을 주선하며 수용자 교정과 교화에 공을 들여 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상진 기자
newstar@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경남 갈수록 더 더워진다2026.07.13
-
'정이한 자작극' 배후설로 공방 격화2026.07.13
-
"가덕신공항 '부산국제공항'으로 명칭 바꿔야"2026.07.13
-
공사 피해 호소에도 시공사는 '모르쇠'2026.07.13
-
[현장]벌이는 줄고 생활비는 '껑충'2026.07.12
-
폭염경보속 경남 온열환자 하루만에 15명2026.07.12
-
부산경남도 폭염 계속. 당분간 열대야도 지속2026.07.12
-
부산에서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화재 잇따라2026.07.11
-
[현장] 이제 딸기도 여름과일...예랑이 판 바꾼다2026.07.11
-
올해 가장 더운 날씨 속 해수욕장..달라진 풍경2026.07.1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