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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시의회 '페스티벌 시월' 부실 지적

표중규 입력 : 2024.09.05 19:42
조회수 : 952
KNN이 연속보도하고 있는 부산 '페스티벌 시월'의 문제점에 대해 부산시의회 본회의에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행정문화위원회 박철중 의원은 오늘(5) 시정질문을 통해 부산시가 당초 전시분야에 배정된 예산을 의회에 설명이나 동의도 없이 페스티벌 시월에 투입했으며, 이후 준비 역시 부실해 당장 한 달도 남지않은 행사에 차질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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