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해각서 부실 논란'...블록체인 업체 2곳 취소
김민욱
입력 : 2024.07.03 19:51
조회수 :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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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민간 영역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맺은 투자 양해각서가 일부 부실하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부산시가 블록체인 관련 업체 2곳에 대한 MOU를 취소했습니다.
부산시는 지난달 블록체인 업체 등 2곳에 대해 사기 연루 혐의와 현재 운영 상황 등을 고려해 MOU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최종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지난달 블록체인 업체 등 2곳에 대해 사기 연루 혐의와 현재 운영 상황 등을 고려해 MOU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최종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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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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