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손아섭 KBO 안타왕 등극, 대기록 풍년
조진욱
입력 : 2024.06.21 19:49
조회수 : 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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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시즌 프로야구는 벌써 500만 관중이 넘었을만큼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부산경남 연고 구단을 중심으로 역대급 대기록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NC 손아섭이 역대 안타왕으로 등극했고, 롯데 손호영은 30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진욱 기자입니다.
<기자>
NC타자 손아섭이 깨끗한 좌전 안타를 때려냅니다.
개인통산 2505번째. 최다 안타 1위로, 데뷔 18년 만에 프로야구 역사를 갈아치웠습니다.
{손아섭/ NC다이노스 타자/ "제가 이렇게 많은 안타를 칠거라고 상상하면서 야구했던 건 아니라서 지금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타석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마지막에는 저도 몇개까지 칠지 궁금합니다. "}
부산토박이인 손아섭은 지난 2007년 롯데자이언츠에 입단한 이후 꾸준함과 악바리 근성을 무기로 국내 대표 교타자로 성장했습니다.
NC다이노스로 둥지를 옮긴 뒤에는 8년 연속 150안타와 개인 첫 타격왕 등을 거머쥐기도 했습니다.
{부산고 야구부/ "손아섭 선배님 대기록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오빠 멋지다!}
롯데 타자 손호영이 시원한 솔로포를 그려냅니다.
{허형범/ KNN 프로야구 캐스터/ "손호영의 기적같은 솔로포, 30경기 연속안타를 6대 6 동점으로 기록합니다."}
지난 4월 17일부터 이어진 30경기 연속 안타로, 역대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역대 연속 안타 1위는 두시즌에 걸친 39경기 박종호입니다.
한시즌 최다 안타는 롯데 전설 박정태의 31경기로, 이적 첫 해만에 대기록을 넘보고 있습니다.
역대급 기록 풍년에 올시즌 야구팬들의 열기는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KNN 조진욱입니다.
올시즌 프로야구는 벌써 500만 관중이 넘었을만큼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부산경남 연고 구단을 중심으로 역대급 대기록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NC 손아섭이 역대 안타왕으로 등극했고, 롯데 손호영은 30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진욱 기자입니다.
<기자>
NC타자 손아섭이 깨끗한 좌전 안타를 때려냅니다.
개인통산 2505번째. 최다 안타 1위로, 데뷔 18년 만에 프로야구 역사를 갈아치웠습니다.
{손아섭/ NC다이노스 타자/ "제가 이렇게 많은 안타를 칠거라고 상상하면서 야구했던 건 아니라서 지금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타석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마지막에는 저도 몇개까지 칠지 궁금합니다. "}
부산토박이인 손아섭은 지난 2007년 롯데자이언츠에 입단한 이후 꾸준함과 악바리 근성을 무기로 국내 대표 교타자로 성장했습니다.
NC다이노스로 둥지를 옮긴 뒤에는 8년 연속 150안타와 개인 첫 타격왕 등을 거머쥐기도 했습니다.
{부산고 야구부/ "손아섭 선배님 대기록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오빠 멋지다!}
롯데 타자 손호영이 시원한 솔로포를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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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7일부터 이어진 30경기 연속 안타로, 역대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역대 연속 안타 1위는 두시즌에 걸친 39경기 박종호입니다.
한시즌 최다 안타는 롯데 전설 박정태의 31경기로, 이적 첫 해만에 대기록을 넘보고 있습니다.
역대급 기록 풍년에 올시즌 야구팬들의 열기는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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